스캔한 문서에서 글자를 못 고를 때 — OCR
스캔한 PDF는 글자처럼 보여도 사실 사진입니다. 복사도 검색도 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서 한 줄만 옮겨 적으려다 결국 손으로 타이핑한 적 있으실 겁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OCR입니다. 그림 속 글자를 읽어 진짜 글자로 바꿔 줍니다. PDF300 에서는 OCR이 서버에서 돌아갑니다. 브라우저 혼자 하기에는 무거운 일이라서입니다. 그래서 이 기능만큼은 파일이 서버로 올라갑니다. 민감한 문서라면 이 점을 알고 쓰시는 게 맞습니다. 반대로 합치기·나누기·서명 같은 14가지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가고 파일이 나가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골라 쓰시면 됩니다. 서버 기능은 무료로 열어두었고, 하루 이용권 0.99달러가 서버를 유지하는 몫입니다. pdf300.com 경북 포항에서 건축구조 일을 합니다. 현장에서 겪은 것을 적어 둡니다. 일하다 필요해서 만든 도구도 몇 가지 열어 두었습니다 — ledeuxions.com · PDF 다루는 것은 pdf300.com